"풍산, 예상 부합한 3Q…호실적 지속"-KTB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B투자증권은 30일 풍산에 대해 지난 3분기에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을 거뒀고 4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을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3000원을 유지했다.
심혜선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풍산의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34.6% 증가한 412억원을 기록해 예상치에 부합했다"며 "안정된 민수 판매량과 방산 부문 매출 성장이 지속됐고 미국 자회사 PMX 영업이익 흑자전환 등 양호한 영업환경이 조성됐다"고 밝혔다.
4분기에도 실적 호전 기조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근 동 가격이 조정받고 있지만 상반기 고가 재고 소진으로 4분기 동가격 약세에 따른 손실(metal loss)은 거의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그는 "4분기 방산매출은 내수비중이 높아져 마진율이 2~3%포인트 가량 하락하겠지만 여전히 이익모멘텀이 양호할 것"이라며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214.3% 급증한 562억원으로 추산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심혜선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풍산의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34.6% 증가한 412억원을 기록해 예상치에 부합했다"며 "안정된 민수 판매량과 방산 부문 매출 성장이 지속됐고 미국 자회사 PMX 영업이익 흑자전환 등 양호한 영업환경이 조성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그는 "4분기 방산매출은 내수비중이 높아져 마진율이 2~3%포인트 가량 하락하겠지만 여전히 이익모멘텀이 양호할 것"이라며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214.3% 급증한 562억원으로 추산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