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 관계자는 “리큐 2배 진한 겔이 액체세제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한 것은 제품력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과 유통채널의 다변화 전략이 주효한 결과”라고 말했다. 지난 2010년 5월에 출시한 리큐 2배 진한 겔은 올해 상반기에 개그맨 유재석 정범균 씨를 모델로 기용, 평소보다 월매출이 350% 이상 올랐다. 애경은 리큐 2배 진한 겔의 올해 매출 목표를 300억원으로 잡았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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