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뉴스

한국경제 앱 개편 EVENT

[날씨] 태풍 물러가자 무더위 기승…태풍 덴빈 북상 중

수요일인 29일에는 무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역대 5위급의 태풍 볼라벤이 기승을 부린 28일보다 낮 최고 기온이 높겠다. 서울 29도, 대구 33도, 부산 30도로 예상된다.

볼라벤은 현재 소형급으로 약해져 만주지방까지 북상한 상태다.

30일과 31일에는 14호 태풍 덴빈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현재 대만 동북쪽 약 280km 부근 해상에서 북동진하고 있다. 30일 제주 남서쪽 바다를 지나 서해상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31일에는 서울과 근접한 바다까지 다가와 전국에 강한 비바람이 치겠다.

덴빈은 중심기압 980헥토파스칼로 소형급이지만 서해안과 남해안 지방의 태풍이 지나는 길목에 놓일 가능성이 높다.

28일 물결은 모든 바다에서 4, 5m로 매우 높게 일다가 차츰 낮아지겠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