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가 리콜할 예정인 자동차는 2004년과 2006년 사이에 생산된 ‘포렌자(forenza)’와 2005년과 2006년에 만들어진 ‘레노(reno)’ 모델이다. 스즈키 측은 “전선 작동 불량으로 차량 헤드라이트가 켜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GM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2006년과 2007년에 판매된 5개 모델을 리콜할 예정이다. 역시 전선 때문에 차량창문 작동과 잠금 장치 등에 불량이 있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노경목 기자 autonom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