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19개의 공연과 137개의 전시를 열어 246만5785명의 관람객을 유치했다. 이런 성과를 인정받아 기획재정부 고객만족도조사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예술의전당은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공연 전시 초청사업인 ‘문화햇살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힘든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중국 국가대극원, 일본 신국립극장과 제휴를 맺고 클래식 한류 확산에도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