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작가 초대전'은 미래에셋증권이 VIP고객과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교류하는 새로운 문화공간을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
이번 초대전에 신진작가로 초대된 주지오 작가는 멀리 떨어진 섬'을 주제로 '마지막 샤넬', '처음이자 마지막 손님' 등 대표 회화작품 11점을 WM강남파이낸스센터에 전시한다.
변주열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장은 "최근 VIP자산관리서비스의 영역은 컨설팅 경쟁력은 물론 고객의 감성까지 만족시켜야 하는 품격경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감대를 넓혀 갈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02-2112-1900)로 문의하면 된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