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아메리카스컵 월드시리즈를 올해 5월과 내년 4월에 두 번 열기로 결정하고 작년 7월에 서명식을 가졌다”며 “결승전이 치러질 주말까지 가봐야 경제적 효과를 말할 수 있겠지만 호텔에 빈 방이 없는 것은 좋은 징조”라고 했다.
아메리카스컵과 수상도시 베네치아가 최상의 조합이란 설명도 덧붙였다.
그는 “아메리카스컵과 관련한 이벤트를 많이 진행해 관심을 끌려고 한다”며 “이번 대회에서 경험을 쌓아 내년 월드시리즈도 더 잘 운영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