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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내내 축제…이벤트 더 늘릴 것"

판체라 베네치아 관광책임자
로베르토 판체라 베네치아시 관광최고책임자(사진)는 “1주일 이상 진행되는 아메리카스컵은 비엔날레와 영화제 등과 함께 관광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며 “이번 대회 개최로 30만명의 관람객이 이곳을 찾아 하루 평균 3000만유로(450억원)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아메리카스컵 월드시리즈를 올해 5월과 내년 4월에 두 번 열기로 결정하고 작년 7월에 서명식을 가졌다”며 “결승전이 치러질 주말까지 가봐야 경제적 효과를 말할 수 있겠지만 호텔에 빈 방이 없는 것은 좋은 징조”라고 했다.

아메리카스컵과 수상도시 베네치아가 최상의 조합이란 설명도 덧붙였다.

그는 “아메리카스컵과 관련한 이벤트를 많이 진행해 관심을 끌려고 한다”며 “이번 대회에서 경험을 쌓아 내년 월드시리즈도 더 잘 운영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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