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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의회장 박흥석 씨 연임

제21대 광주상공회의소 회장에 박흥석 현 회장(66·럭키산업 대표·사진)이 재선임됐다.

광주상의는 21일 상의의원 70명 중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상의회장선거에 단독 출마한 박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박 회장은 지역 방송사인 KBC(광주방송) 사장 등을 역임했다. 2009년 이승기 당시 광주상의 회장의 사퇴에 따라 보궐선거에 의해 만장일치로 추대됐었다.

이날 부회장단에는 김성산 금호산업 대표, 김홍균 남선석유 대표, 유희열 세화기계 대표, 이기상 대호전기 대표 등 4명이 유임됐다. 박치영 모아종합건설 회장, 최상준 남화토건 대표, 김국웅 무등회장 등 3명은 새로 선임됐다.

상근부회장에는 최종만 전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장이 선임되는 등 박 회장과 향후 2년간 광주상의를 이끌어갈 진용이 구축됐다.

광주=최성국 기자 skch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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