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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이패드 '없어서 못 판다' … 인터넷 예약 물량 '품절'


이달 16일 공식 발매를 앞둔 미국 애플사의 신형 아이패드가 온라인 예약판매에서 모두 품절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지난 7일 신제품 발표와 동시에 예약판매를 시작한 애플 '뉴 아이패드'는 첫날 판매 대수가 100만 대를 넘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13일 보도했다. 미 애플사는 첫날 예약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부속품 출하를 시작해 9일부터 아이패드 본체를 출하한다고 밝혔다.

애플의 3번째 아이패드 버전인 '뉴 아이패드'는 고성능 카메라, 고화질 비디오 촬영, 언어음성을 이해하는 딕테이션 기능 등이 추가됐다.

'뉴 아이패드'는 미국과 일본을 포함한 10개국에서 16일 공식 발매된다. 우리나라는 1차 판매국에 포함되지 않았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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