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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이치엔, 토지자산재평가 차액 64억 발생

티에이치엔은 대구시 달서구 갈산동 소재의 토지 자산을 재평가한 결과, 재평가 차액이 64억700만원 상당 발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재평가 차액은 2010년말 자산총액 대비 6.9%에 해당한다.

한경닷컴 성연호 기자 bish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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