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ALICE Q 게임 / 매주 화,금 오픈하는 게임을 만나보세요.

"유치원 졸업 앨범? 스토리북으로 평생 남는 추억"

서울에 사는 A씨(37세)는 아이 사진을 즐겨 찍는다. DSLR로 아이의 성장과정을 찍는 것이 뿌듯하기 때문이다. 꾸준히 찍고 모으다 보니 아이 사진 이미지만으로도 10Gb가 넘는다. 컴퓨터에 저장만 해놓자니 용량도 모자라고 보기도 편하지 않다.

이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구슬도 꿰어야 보배이듯 사진도 꿰어야 보배. 아날로그의 감성으로 인화하거나 더 나아가 앨범 제작, 포토북, 달력, 엽서 등으로 사진을 엮어낸다.

앨범도 진화한다. 애플카렌다가 런칭한 ‘스토리북’(대표 정시오)은 진화한 앨범의 대표적인 예시다. 온라인에서 열람할 수 있는 e-Book과 학창시절 추억을 담는 졸업앨범, 여행앨범, 베이비앨범, 포토캘린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하는 사진을 포토북으로 제작하는 맞춤형 서비스는 수용자 중심의 달력으로 특히, 자동편집기능은 번거로운 포토북 만들기를 한층 수월하게 만들어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를 끄는 작업은 유치원 졸업 포토북이다. 사진작가가 유치원을 방문하여 직접 촬영한 퀄리티 높은 사진으로 아이들의 즐거운 행복한 순간들을 포토북으로 남길 수 있다. 보통 선생님들이 촬영한 사진으로 제작하는 포토북보다 퀄리티가 높다.

봄소풍, 학예회와 같은 다양한 행사를 스토리북으로 엮을 때 좋다.

이와 같은 세련된 디자인이 가능한 것은 기술력이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기성 캘린더 외에도 독판 달력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디자인연구소를 운영하며 디자인에 대한 트랜드도 놓치지 않고 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디자인 회사와 자동화된 제작 시스템의 공장을 함께 갖추고 있기 때문에 고품질의 캘린더를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이는 ‘박리다매’가 가능한 것이다.

스토리북 측은 “출장사진 4회, 포토북 3권, 졸업앨범, 포토캘린더, E-Book으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이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실속 있는 구성으로 주목 받고 있다”며 “특히 유치원에서 한 해 동안 앨범이나 포토북을 패키지로 묶어서 계약하기 때문에 저렴하다”고 귀뜸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