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장관은 이날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주한유럽연합 상공회의소(EUCCK)와의 간담회에서 “한·EU 자유무역협정(FTA)이 양측 지역의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장관은 이를 위해 “외국인 투자자 보호와 재산권 등록 등 기업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보미 기자 bmse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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