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인권 보호 캠페인'은 더바디샵과 엑팟(ECPAT) 인터내셔널이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성매매·성폭력 근절을 위해 2009년부터 3년간 함께 진행해 온 글로벌 캠페인이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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