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과, 오송 토지 32억에 처분 결정 입력2011.07.22 10:37 수정2011.07.22 10:37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코오롱생명과학은 22일 충북 오성생명과학단지 투자를 옵티팜솔루션에 32억1400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는 작년 자산총액의 3.8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이더리움으로 하루 2억 번다”…세계 최다 ETH 보유사, 스테이킹 가속화 2 구리값 너무 비싸다?…'주가 40% 폭등' 불기둥 쏜 종목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 3 [마켓PRO] "올해도 반도체값 뛴다" 전망에…서학개미, 마이크론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