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K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회사인 월트디즈니 컴퍼니의 자회사 디즈니채널 인터내셔널과 SK텔레콤의 합작법인이다.
TMK는 디즈니채널을 6~14세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채널로, 디즈니주니어는 2~7세 미취학 아동과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채널로 각각 꾸밀 계획이다. 두 채널은 100% 한국어 더빙으로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