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문채원, 이순재, 김영철 등이 출연하는 '공주의 남자'는 조선 시대 세종대왕의 아들인 수양대군과 김종서의 비극적 관계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7월 20일 첫방송 예정이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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