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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김사랑 모델 '포스트 라이트업' 광고


동서식품이 지난 9일부터 연기자 김사랑을 모델로한 체중조절용 시리얼 '포스트 라이트 업'(Light-up) TV광고를 시작했다.

이번 광고 속에서 김사랑은 탱크탑과 핫팬츠 차림으로 '몸매 종결자'다운 면모를 뽐내며 다이어트 전도사로 나섰다.

김사랑은 ‘올 여름에는 꼭 비키니를 입겠다’며 다이어트를 다짐하는 여성을 향해 “이번이 몇 번째?” 라고 물으며 몸매를 과시한다. 김사랑만의 다이어트 비법은 바로 '포스트 라이트업'이었던 것.

이 광고는 독하게 다이어트를 하기보다 '포스트 라이트업'과 함께 친구들과 어울려 운동을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어느새 몸도 마음도 ‘쉐이프 업(Shape Up)’ 된다는 내용을 담았다.

박슬기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포스트 라이트업' 광고를 통해 많은 여성들이 즐거운 다이어트가 무엇인지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동시에 성공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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