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판매업체 다이소는 식목일(4월5일)을 앞두고 '푸른 자연, 푸른 지구 지키기' 캠페인을 열고 집에서 쉽게 가꿀 수 있는 원예용품을 선보였다. 21일 다이소 이대역점에서 모델들이 화초에 물을 주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