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주민들에 따르면 북한 남성 1명이 이날 오전 무동력 바지선을 타고 표류하다가 백령도 해안에 도착했다.
200여t 규모인 이 선박은 폭 10∼12m, 길이 18m 안팎이며 모래운반선으로 추정되고 있다.
군과 경찰 등 합동신문조는 배를 타고 남쪽으로 내려온 이 남성의 신원과 경위 등을 조사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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