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씨의 졸업작품은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이 추진 중인 파리 확대 프로젝트의 연장선상에 있는 '이브리 쉬르 센' 시(市)의 도시계획 설계도다. 백씨는 명지대 건축공학과 및 건축대학원을 졸업한 뒤 2006년 프랑스로 건너와 그랑제콜 발드센에서 5년간 유럽 건축을 공부했다. 백씨는 2개월 전 '장 누벨 건축사무소'에 입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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