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앤컴퍼니는 또 실권주식수 334만8232주(실권비율 28.47%)는 이사회결의를 통해 처리할 예정이고, 확정되는 대로 공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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