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우즈가 12일 멜버른 빅토리아CC에서 열린 호주 마스터스 골프대회에 현대자동차 홍보 간판을 배경으로 경기하고 있다. 우즈는 강풍이 부는 가운데 펼쳐진 2라운드에서 버디는 3개에 그치고 보기 4개를 쏟아내며 1오버파 72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언더파 147타로 선두 아담 블랜드(호주)에 9타 뒤진 공동 16위에 그쳤다. 현대차는 이 대회에 자동차 분야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현대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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