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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변기 모양의 화장실 박물관 '해우재' 30일 개관


화장실 변기 모양의 문화전시관 '해우재(解憂齋)'가 오는 30일 개관한다.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해우재는 세계화장실협회 초대회장을 역임한 故 심재덕 전 수원시장의 유족이 기증한 사택으로 시민의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 하기 위해 1년여간의 리모델링을 거쳤다.

해우재 1층에는 국내외 화장실 문화와 역사가 담긴 자료들이 전시되며, 2층에는 고인의 화장실에 대한 관심과 활동 내용이 담긴 소장품, 유물, 유품 등이 전시된다.

한편, 故 심재덕 회장은 2007년 세계 최초로 변기 모양의 건물을 지어 준공 당시 큰 관심을 받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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