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가 중형세단 신형 어코드를 국내에 출시했습니다.
신형 어코드는 내외부 디자인을 고급스럽게 개선하고 연비를 소폭 향상시켰으며 특히 2.4 모델의 경우 차값을 예전보다 1백만 원 낮춘 3천490만 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어코드는 지난 1976년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전세계 160개 나라에서 1천750만 대 이상 판매된 혼다의 대표모델입니다.
이승필기자 sp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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