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대북 쌀 지원은 우리 농민과 북한 주민을 살리는 길이 될 수 있고,남북관계 경색 국면을 탈피할 결정적 계기가 될 수도 있다"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서울에서 열릴 때 긴장된 한반도가 아니라 평화의 서광이 비치는 한반도를 세계에 보여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북한에 대한 정치,군사적 대응과 인도적 지원 · 협력은 분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준혁 기자 rainbow@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