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관계자는 "글로벌 할랄식품 시장 규모가 6300억달러(약 730조원)로 전체 식품시장의 16%로 추정되고 국내에도 이슬람 인구가 10만명에 달해 무시할 수 없는 시장"이라고 설명했다. 농심은 그동안 전국 100여곳의 이슬람사원,불교대학,불교관련 단체에 제품을 보낸 결과 깔끔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채식주의 순'은 대형마트와 채식주의자 쇼핑몰 '러빙헛'에서 판매되고 있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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