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사장은 "그동안 80차례 이상 교섭에서 별 진전이 없었고 해고자 복직 요구와 철도 선진화를 반대해 왔다"며 "노조가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고 잘못된 관행을 바꿔 스스로 변화하고 더 이상 파업을 하지 않겠다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대전=백창현 기자 chbai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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