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자녀 이상을 둔 전국 다둥이가족 1000여명이 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가을나들이를 했다. 이 행사는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보건복지가족부와 롯데백화점이 마련했다.
/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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