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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고메즈-제라 마리아노, 비키니 경쟁



패션아이템으로 떠올라 갖가지 유행을 선도하는 수영복.

여성을 위한 트렌드채널 패션앤(FashionN)에서는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런웨이 스윔웨어 쇼’를 23일 특집 방송한다.

미국 플로리다주(州) 마이애미 해변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Mercedes Benz Fashion Week)’를 찾아 최신 트렌드의 수영복과 섹시한 비치 웨어를 소개할 예정.

특히 이번 쇼에는 '신이 내린 몸매가 아닌 신이 직접 축복한 몸매'라는 ‘제시카 고메즈’와 동양적인 페이스에 볼륨 있는 S라인 몸매로 ‘여신’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제라 마리아노’가 동시에 비키니를 입고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국내에서는 ‘보아 모자’, ‘해골 패션’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에드 하디(Ed Hardy)의 수영복을 비롯, 빅토리아 시크릿에서 직접 구매도 가능한 밀라 사비노(Mirla Sabino)의 ANK, 프리미엄 진의 대명사로 알려진 트루릴리전(True Religion)의 수영복 쇼도 선보인다.

목요일 밤 12시 방송.



뉴스팀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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