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로는 일본이 2418명으로 1년 사이에 24.8% 늘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룩셈부르크(891명 · 16.5%) 케이맨아일랜드(1908명 · 16.1%)의 증가율도 높았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원화 가치가 달러보다 엔화에 비해 더 약세를 보여 일본 투자자들이 환차익을 겨냥해 들어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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