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유럽계 은행으로부터 미화 1억달러 조달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럽계 은행과의 건실한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정부의 지급보증 없이 성사된 것으로 만기는 1년이며 조달금리는 라이보+300bp 수준입니다.
총 1억불 중 5천만불이 우선 입금됐으며, 나머지 금액은 2~3주 후에 납입될 예정입니다.
우리은행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만기 차입금 상환과 수출입 중소기업 지원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김종근 자금시장본부 부행장은 "외화조달방법 다양화와 함께 중동, 동남아, 유럽 등 조달 통화 다변화를 통해 안정적인 외화유동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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