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은 20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대문에 "심려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저의 입장을 정리해 조만간 말씀 드리겠습니다"라고 적어놓았다.
이재원은 지난 10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주점에서 20대 초반 가수 지망생을 성폭행(준강간)한 혐의로 지난 19일 구속됐으나 합의가 이뤄져 3시간만에 풀려났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