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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장에서도 강세, 핵심 경기방어주는?

주식시장이 극심한 변동성과 급등락 흐름을 지속하며 개인투자자들을 지치게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종합주가지수는 미 증시의 폭락세와 동조해 126.50P까지 폭락하며 심리적 지지선인 1250P를 또 다시 이탈, 시장의 공포감을 가중시켰다.

추세매매 및 일목균형표 분석의 대가 증권방송 하이리치 애널리스트 ‘武將박종배’는 이와 관련해 “세계적 금융위기가 실물경기로 이전되고 있는 상황이다”며 “전반적인 글로벌증시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만큼 시장을 관망하는 보수적 투자마인드가 필요한 시점이다”고 강조했다.

금융위기는 각종 구제방안을 통해 해소될 수 있지만, 실물경기 악화가 현실화 될 경우 기업의 실적 모멘텀까지 훼손시킬 가능성이 있어 이러한 하락세가 장기화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더욱이 현 시점은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해 유동성이 마저 악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당분간 하락장이 이어질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다만, 武將박종배 “중국과 일본의 경우만 보더라도 작년 고점대비 60% 가량 하락한 상황이지만, 국내의 경우 여타 국가에 비해 유동성 면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개인투자자들의 경우 불안 심리에 크게 동요될 필요는 없다”고 조언했다.

상황 자체는 IMF 당시와 유사하지만, 막대한 규모의 외환 보유고와 연기금의 풍부한 유동성이 확보된 상황이라는 점에서 부정적 시선을 견지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강달러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현 시장의 최대 변수는 환율 동향에 있다”면서 “환율동향을 지속적으로 예의주시하며 투자전략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덧붙여 그는“당분간 시장은 불확실성으로 인해 극심한 변동성과 급등락 흐름을 지속하며 1150~1450P 대에서의 박스권 등락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며 “현재 국내 기관과 펀드의 손실률이 30% 이상으로 단기 반등시에도 차익실현에 대한 욕구가 큰 만큼, 투자시에는 단기매매에 집중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그런 맥락에서 武將박종배는 현 시점의 투자전략으로 “단기적으로는 전기, 가스, 통신주 등의 경기방어주가 견조한 상승 흐름을 연출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며 “폭락장에서도 상승 흐름을 연출한 SK텔레콤, KT 등을 관심 있게 지켜볼 것”을 권했다.

또한 그는 “긴 안목으로 유동성 위기가 해소되면 가장 빠른 상승세를 보일 수 있는 자본시장통합법과 관련된 삼성증권, 신한지주 등의 금융주를 모아가는 전략과 재료가치가 살아있는 개별 종목을 노리는 전략은 유효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NO.1 증권방송 하이리치(www.hirich.co.kr)는 “현재와 같은 예측불허의 장을 슬기롭게 대응 할 수 있도록 무료회원 가입시 20만원 상당의 'VIP방송이용권 4매'를 지급하고 있다”면서 “소속된 국내 실전 최강 애널리스트 武將박종배, 상도, 독립선언, 반딧불이 등의 명품증권방송을 반드시 체험해 볼 것”을 당부했다.

하이리치는 VIP방송이용권의 경우 VIP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비공개 핵심주도주, 개별테마주 등의 특급정보를 여과 없이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고수익 체험을 가능하게 해 줄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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