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워밸리, 프리보드 신규지정
전력용 반도체 생산업체인 파워밸리가 프리보드로 신규지정됩니다.
한국증권업협회는 파워벨리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다며 오는 26일부터 주당순자산가치인 3,055원으로 매매가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파워벨리는 2006년 전력용 반도체의 생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지난해 말 기준으로 자본잠식 상태입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