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320i M 스포츠 에디션은 M 에어로다이내믹 패키지를 기존 320i에 접목시켜 4000만원대의 경쟁력있는 가격에 선보인 것으로, 스포티한 외관과 함께 실용성을 추구하는 20∼30대 젊은층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김효준 사장은 "BMW의 전통적 베스트셀러인 3시리즈를 선택하는 젊은층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키기 위해 이번 역동성을 가미한 320i M 스포츠 에디션을 출시하게 됐다"면서 "BMW는 항상 새로운 장르와 세그먼트를 개척해 소비자들이 더욱 넓은 선택의 폭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BMW 320i M 스포츠 에디션은 티타늄 실버, 블랙 사파이어, 르망 블루의 세가지 컬러로 구성되며 가격은 4740만원(VAT 포함)이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