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컨설팅그룹(BCG)은 30일 발표한 세계재산보고서에서 중국 내 신귀족가정은 2001년 12만4000가구이던 것이 2006년 31만가구로 급증했다며 이는 미국 일본 영국 독일에 이어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수라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신귀족가정은 중국 전체의 0.1%에 불과하지만 전국 재산의 41.4%를 장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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