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고글 형태의 이 기기는 사용자가 착용하면 대형 스크린으로 영상을 보는 것처럼 느끼게 해주는 휴대용 디스플레이 장치.
회사는 이번 계약에 따라 72인치 크기의 HD(고화질)급 화질을 2m 앞에서 보는 효과를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HMD는 게임기,군사용 장비 등 응용 분야가 다양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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