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독일법인이 유럽법인 흡수합병 입력2007.09.18 11:59 수정2007.09.18 11:59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두산인프라코어는 유럽 공작기계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독일법인인 Doosan Infracore Germany GmbH.가 같은 유럽법인인 Doosan Machinery Europe GmbH.를 흡수 합병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에 따라 Doosan Machinery Europe GmbH.를 계열사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속보] 코스피, 0.75% 하락한 5567.65 개장 2 "3차 상법개정 후 첫 주총 시즌…자사주 보유·처분 주목해야"-LS 3 "농심, 실적 아쉽지만 해외 성장성에 주목"-N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