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빈부격차가 가장 심한 지역으로 꼽히는 남미에서 잉태됐다는 점이다.
브라질은 상위 1%의 소득이 하위 50%와 맞먹으며,전세대의 85%가 한국 돈으로 월 69만원도 못버는 대표적 양극화 국가다.
아르헨티나에서는 인구의 30%가 월 소득 28만원에도 못 미치는 절대 빈곤층이다.
남미 국가들이 경제·사회안정을 해치는 빈곤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과 생활개선 사업에 박차를 가하면서 저소득층이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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