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선균은 드라마 전문월간지 '드라마틱'의 8월호 인터뷰를 했다. 이선균은 인터뷰 중 애인인 전혜진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줬다.
이선균은 '드라마틱'과의 인터뷰에서 "여자친구는 들꽃 같아서 좋았다. 이쪽(연예계)에 들어오면 왜 전부 장미가 되려고 하는 타입들이 많은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녀는 들꽃 같은 사람이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선균과 전혜진은 3년전 친목모임을 통해 만났으며 지금까지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또 지난해 영화 '잔혹한 출근'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커피프린스1호점'에서 이선균은 한결(공유)의 사촌형으로 열연하고 있다.
서정적이고 털털하지만 예술적인 괴팍한 면도 지니고 있는 고집 있는 남자. 일에서는 적극적인 그도 유주(채정안)에 대한 상처로 인해 여자에겐 매우 소극적이다.
하지만 은찬의 편안함과 귀여운 미소에 마음이 조금씩 끌리기 시작하고 갈등을 겪는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해 내고 있다.
이선균의 여자친구인 전혜진은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도 출연 일곱살짜리 지능을 가진 주인공 소지섭(무혁)의 쌍둥이 누이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기도 했다.
그밖에도 '안녕 형아'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에도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전혜진은 1997년 미스코리아 미스 경남 선에 당선됐던 늘씬미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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