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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모스크바 법인 신설

삼성중공업은 북극지역 해양설비 시장 선점을 위해 국내 조선업체로는 처음으로 러시아 모스크바 사무소를 신설했다고 8일 밝혔다.

모스크바 사무소는 북극지역 에너지 시추 및 개발 관련 해양설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 지역에는 세계 석유소비량 60년치의 원유와 전 세계 천연가스 매장량의 절반 이상이 묻혀 있다"고 설명했다.

송대섭 기자 dss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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