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주의 바닥권 확인 기간이 단축되고 있으며 중국 뿐만 아니라 한국증시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 확대되면서 아시아증시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는 게 심 팀장의 설명이다.
그는 또 "자유무역협정(FTA) 타결 이후 한국이 선진국 기준에 맞는 무역시스템 적용으로 재평가될 근거를 마련, 신용등급의 상향조정 가능성이 부각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에 따라 4월 중 코스피지수가 1500포인트를 넘어설 가능성이 높아 주식비중 확대 전략이 필요하다고 권고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