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닛케이 소폭 반등..기술주 강세(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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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증시가 소폭 반등했다.
31일 오전 9시33분 현재 닛케이지수는 전일 대비 51.10P(0.32%) 오른 15,923.12를 기록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는 전날 미국 증시가 강세를 보였다는 소식에 지수가 오름세로 출발했다고 전했다. 일부 기술주들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
다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던 7월 광공업생산지수가 전월 대비 0.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 투자자들이 적극적인 사자를 보이지는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소폭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도시바가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고 도쿄일렉트론과 어드밴테스트, 도쿄일렉트론 등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미쓰비시UFJ와 미쓰이스미토모FG 등 은행주들도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반면 신일본제철이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뒷걸음질치고 있고 다이에 등 일부 소매주들이 약세권에 머물고 있다.
POSCO DR은 전날보다 80엔(1.12%) 상승한 7230엔을 기록하고 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31일 오전 9시33분 현재 닛케이지수는 전일 대비 51.10P(0.32%) 오른 15,923.12를 기록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는 전날 미국 증시가 강세를 보였다는 소식에 지수가 오름세로 출발했다고 전했다. 일부 기술주들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
다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던 7월 광공업생산지수가 전월 대비 0.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 투자자들이 적극적인 사자를 보이지는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소폭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도시바가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고 도쿄일렉트론과 어드밴테스트, 도쿄일렉트론 등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미쓰비시UFJ와 미쓰이스미토모FG 등 은행주들도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반면 신일본제철이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뒷걸음질치고 있고 다이에 등 일부 소매주들이 약세권에 머물고 있다.
POSCO DR은 전날보다 80엔(1.12%) 상승한 7230엔을 기록하고 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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