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가 7월28일부터 8월2일까지 채권보유와 운용관련 종사자 172명을 대상으로 설무조사를 벌인 결과, 설문참여자의 54.1%(전월 23.9%)가 8월중 콜금리인상 가능성에 응답하였고, 45.9%가 콜금리 동결 가능성에 응답했습니다.
콜금리 인상을 전망한 설문참여자들이 지난달 23.9%에 비해 무려 2배 이상 증가한 셈입니다.
또 이들은 향후 금리는 소폭 상승하는 가운데 원화가치는 보합세, 물가는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각각 응답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