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실적이 예상보다는 호조를 기록했다고 평가하고 하반기 모토로라의 신제품 출시와 함께 매출과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
특히 4분기 양산 안정화로 마진 개선폭이 17%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매출액 변동과 상관없이 이익 개선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시장 지배력이 큰 전방업체와의 안정적인 영업능력, 원가방어력 등이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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