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와 사회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義人)을 지원하기 위해 일정 후원금을 기부하는 공익형 상품이 나왔다.
신한은행은 국가와 사회를 위해 개인의 불이익을 감수하고 자신을 희생한 의인들을 위한 '의인 후원 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1년 만기 정기예금으로 연 4.5%의 금리를 제공하며,가입 고객 전원에게 환전 수수료 6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신한은행은 예금액의 0.2%를 자체 출연해 의인 후원금을 조성하며,신한은행이 선정한 의인에게 최고 2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오는 7월 말 기준 가입고객 100명을 추첨,5만원 상당의 골드리슈 금적립 통장도 증정한다.
유병연 기자 yoob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