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대신 김병국 연구원은 하나투어에 대해 브랜드 파워를 기반으로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해외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다른 여행사에 비해 양질의 여행 서비스 제공할 것으로 기대.
이어 인구대비 출국자수가 현재 19% 수준에서 2010년 30% 수준까지 증가할 것을 가정할 때 20% 이상의 현 성장세는 향후 5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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