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센터에서는 기지국 및 제어국 시스템,테스트용 단말기 등 와이브로 서비스에 필요한 각종 장비를 생산하게 된다. 한 달에 200대까지 생산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시스템 생산 뿐만 아니라 완제품에 대한 성능 및 환경 테스트도 하게 된다.
포스데이타는 지난해 와이브로 시스템 개발을 완료한 데 이어 이번에 생산설비까지 갖춤으로써 시스템 상용화에 필요한 인프라를 완비했다고 설명했다.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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