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재는 3일 전라북도 진안군 '엘플라워 희망의 집 1호'를 찾아 기념 현판을 달아주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지난 연말부터 보호아동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해 주는 희망의 집짓기 사업을 시작한 LG화재는 이 날 김병헌 경영지원총괄 전무와 호남지역 임직원 20여명이 찾아 세탁기 등 가재도구를 기증했습니다.
LG화재는 올 한 해 나눔 경영의 체계화와 모범적인 실천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위상을 높여가기 위해 임직원 500여 명이 자원봉사 결의를 다진 바 있습니다.
한편, 구자준 LG화재 부회장은 "올해 본사 사옥 이전과 CI 변경은 일등보험금융그룹의 위상을 다질 수 있는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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