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는 지난 3분기 3천63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둬 올해 누적 당기순익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LG카드는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3분기 순익이 2분기보다 24.3% 감소했지만 누적 당기순익은 1조1천350억원에 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난달 대환 자산 규모는 전달보다 1천177억원 감소한 2조11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절반이상 줄었고 연체율도 9.21%를 기록해 하락추세를 이어갔습니다.
LG카드 관계자는 "영업력 강화와 더불어 꾸준한 자산 건전성 개선으로 대손 비용이 절감돼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적 개선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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